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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ing Press

 

2019 News

2019 벤처 스타트업 서밋 개최

카이스트 기업가정신연구센터(소장 양태용 교수)가 주최하고 레이징&테크비즈랩이 주관하는 '2019 벤처 스타트업 서밋'이 22일 오후 서울 반포 소재 JW매리어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서밋은 한국거래소 관계자를 초청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상장 지원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관련 기업들의 기술 등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수 벤처 & 스타트업 기술' 발표 세션에서는 이앤에스헬스케어, 아이리시스, DYPHI, 어쩌다주식회사, 크라우디즌 등 5개의 기술벤처와 혁신 스타트업이 강연을 진행했다. 심층 패널 토의 세션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전문그룹인 해치랩스, 온더, 헥슬란트, 어뎁트 등 4개 팀이 발표하고 토의가 이어졌다.

김광수 레이징 대표이사는 이날 “엑셀러레이터(스타트업 및 벤처 투자 기업) 등 투자자 측면에서 투자회수(EXIT)가 제한적”이라며 “올 상반기 중 벤처캐피털을 설립하고 동남아 국가(태국말레이시아베트남)들과 제휴해 엔젤 네트워크 10만명을 양성하는 한편 블록체인 기반의 비상장거래소를 개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출처 - 

서울파이낸스뉴스 2019.02.22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555

 

2018 News

청년 고용창출을 위한 '2018 윈터 벤처 스타트업 서밋' 개최

[스포츠서울 황철훈기자] 첨단 벤처기업과 융합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2018 윈터 벤처 스타트업 서밋’이 18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개최됐다.

테크비즈랩과 액셀러레이터 레이징이 공동 주최하고, 융합기술사업화 이니셔티브가 주관하는 이번 벤처 스타트업 서밋은 KAIST 기업가정신연구센터와 한국액셀러레이터 협회, 그리고 다래사업화전략센터가 후원했다.

KAIST 전선곤 교수가 진행한 1부 행사에서는 이명훈 디엔피 바이오텍 대표(연구교수)가 ‘바이오-인공지능 기반 폐암생존예측’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글로벌레이징의 문지명 이사가 ‘실제와 가상의 혁신적인 연결’을 주제로 블록체인을 이용한 새로운 벤처투자생태계에 대해 발표를 이어갔다. 

2부에 진행된 혁신 융합 스타트업 설명회에서는 ADEVT 외 4개의 스타트업이 열띤 설명회를 진행했다. 
공동 주최자인 테크비즈랩은 우수 벤처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기술사업화하는 지식재산형 액셀러레이터다. 2007년 KAIST에서 시작된 기술사업화그룹과 특허지식분야에 특화된 다래사업화전략센터(법무법인 다래)의 전략적 파트너로 출발했다.

또한 레이징은 2016년 4월 설립된 크로스 보더(Cross Border) 전문 액셀러레이터다. 벤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창업보육공간과 전문인력 네트워크,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투자 생태계를 제안한 알플렉스코인(Rflexcoin)이 주목을 끌었다. 

알플렉스코인은 당장 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운 건설프로젝트나 비상장 벤처기업주식, 문화콘텐츠와 같은 유무형자산들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토큰화하여 안전하고 간편하게 자산거래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거래가 어려운 자산을 유동화해 투자와 회수가 가능한 투자자 중심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것이다. 

테크비즈랩과 레이징은 우수 벤처·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시즌별로 행사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벤처·스타트업으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투자유치와 함께 성장을 적극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출처 - 

스포츠서울 2018.12.19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12195#csidx0289c6f652283daa14825f55dabc655

 

2017 News

올해 안에 액셀러레이터협회 생긴다

이르면 올해 안에 한국 대표 액셀러레이터기업들이 함께 뜻을 모을 단체가 생길 전망이다. 발기인 대회 뿐만 아니라 협회 창립준비위원 등을 위촉하면서 국내 스타트업의 멘토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칭)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이하 AC협회)는 지난 18일 오후 4시 서울 잠실 이랜드 선착장에 정박돼 있는 크루즈 선상에서 협회 창립 준비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이미 지난달 28일 (가)AC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 연합 IR(기업투자 설명회,investor relations) Day를 갖고 이준배 (주)아이빌트세종 대표를 AC협회 창립 준비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준배가 이끌고 있는 (주)아이빌트세종은 중기부 등록 1호 액셀러레이터 기업으로 본사는 세종이지만 서울 지사를 비롯해 향후 전국 지사를 두고 전국적인 액셀러레이팅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진오 와이앤아처(주) 대표와 이정익 인프라비즈(주) 대표가 창립준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사무총장에는 함성룡(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상임이사, 준비위원에는 윤준원 (재)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김민욱 헤브론스타벤처스(주) 대표, 김광수 (주)레이징 대표, 이주홍 (주)스마트파머 대표, 윤훈주 (주)올콘텐츠 대표, 박성진 포항공대기술지주(주) 대표, 변우석 (주)코맥스벤처러스 대표, 오형석 (주)비스마트 대표 등이 위촉됐다. 

고문 자리는 정재동 (주)앤슬파트너스 대표와 김대진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이사장이 맡게 됐다. 이종훈 국민대 교수는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준배 AC협회 창립준비위원장은 “한국의 스타트업이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서 역량을 발휘해 투자를 받고 새로운 산업을 일궈나갈 수 있는 멘토 역할을 해나가기 위해 협회 창립을 준비중”이라며 “해외에서는 이미 활성화돼 있는 액셀러레이터 업계가 국내에서도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대돼 더욱 많은 스타트업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중기부에 등록된 액셀러레이터기업은 모두 37개에 달하며 올해엔 액셀러레이터 기업을 중심으로 10개의 팁스(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사가 선정돼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업무에 나설 전망이다. 세종=이경태 기자 biggerthanseoul@ 

 

​- 출처 - 

​중도일보 2017.08.22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708223001